| 전남경찰청 기동순찰대 소상공인 사기 피해 예방 눈길 | ||||||
|---|---|---|---|---|---|---|
| 작성자 | 홍보담당관 | 등록일 | 2025-08-29 | 조회수 | 557 | |
| 첨부파일 |
|
|||||
|
❍ 전남경찰청 기동순찰대 대장 박현용 는 순찰·홍보 중이던 대원의 신속한 조치로 1천만 원 상당의 신종 사기 피해를 예방했다고 밝혔다. 기동순찰대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3시 20분경 목포시 용해동 상가 밀집 지역에서 기동순찰대원이「관공서 사칭 노쇼 사기」피해를 예방하는 성과를 거뒀다. ❍ 당시 상인 a씨 40대 는 “00 관공서 직원이 명함과 공문을 보내주면서 1,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하겠다. 일단 다른 업체 물품을 대리 구매해 달라”는 거래 요청을 받고 입금을 고민하던 중 마침 인근에서 도보 순찰을 하면서 「관공서 사칭 노쇼 사기 예방 홍보」를 하고 있던 기동순찰대원을 발견하고 상담을 요청했다. ❍ 해당 대원은 a씨와 상담 후 신속하게 사실관계를 파악하여 송금을 막음으로써 사기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기동순찰대는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a씨뿐만 아니라 일대 소상공인 등을 상대로 안내문 배포 및 상담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 「관공서 사칭 등 노쇼 사기」는 피해자와 신뢰 관계를 형성하거나 다른 물품 구매를 유도하여 대금을 착복하는 유형의 신종 사기 수법으로 최근 피해가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 전남경찰청 기동순찰대장 경정 박현용 은 “관공서를 가장한 의심스러운 거래를 요청받으면 반드시 사실 관계를 확인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 활동과 맞춤형 순찰 활동을 전개해 도민 피해를 예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