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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경찰 잇따른 강력사건 해결, 전남청장 현장방문 격려
작성자 여수경찰서 등록일 2011-02-14 조회수 1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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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경찰 잇따른 강력사건 해결, 전남청장 현장방문 격려

 -PC방 강·절도  4명, 금은방 전문절도 3명 등 7명 구속 관련-




 


○ 여수경찰서(서장 한기민)에서는 최근 PC방 강도범 김모씨 등 강력범 4명을 검거하여 구속하는 한편,


 


   특히, 지난해 12. 21. 오전 6시경 여수시 충무동 관내에서 2억 8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절취한 금은방 전문털이범 황모씨(51세)등 3명을 50여일에 걸친 추적 끝에 검거하여 구속하였다. 

   

 


 ○ 이들은 전국을 무대로 한 전문털이범으로,

    용의자부각 및 검거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다각도의 수사기법과 치밀한 증거수집으로 대구에 숨어 지내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일거에 검거하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


 


○ 이와 관련,

    전남지방경찰청장(청장 임승택)은 여수경찰서를 직접 방문(2011. 2. 11. 11:30)하여 PC방 강도 검거유공자를 포함한 직원 5명을 표창하는 등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 또한 여수경찰은 황씨 등이 전국을 무대로 그 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행한 금은방 절도 전력과 범죄수법으로 보아 추가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전국에 미제사건으로 남아 있는 금은방 절도사건에 대해서도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담당 : 여수경찰서 수사과 강력2팀(061-660-8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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