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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전선 훔쳐 유흥비 마련한 절도범 검거"
작성자 광양경찰서 등록일 2011-04-08 조회수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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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전선 훔쳐 유흥비 마련한  절도범 검거"




 


□ 광양경찰서(서장 박봉기)에서는,

  2011년 3월 25일 09:00 광양시 광양읍 세풍리에 있는 삼우중공업  제 1전기실 자재창고에 보관중이던 폐전선 200kg(시가 2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류모씨(33세, 남), 이모씨(31세, 남) 2명을 검거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피의자들은 위 회사의 직원으로 일하면서 평소 폐전선을 창고에 보관한다는 사실을 알고 사무실 벽면에 걸어져 있는 열쇠를 이용 전기실 출입문을 열고 침입 폐전선을 절취하여 고물상 등에 판매하여 유흥비 등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절취한 것으로 들어났습니다.


 


  광양, 순천, 여수 일대 고물상 등 상대 매입장부 확인 및 고물상 CCTV 녹화자료를 판독 용의차량을 특정하고, 피의자들이 차량을 이용 훔쳐갔다는 진술을 확보하여 회사에서 체포하였습니다.



 


   한편, 경찰은 광양, 순천, 여수 일대 고물상 등 상대로 여죄 등을 수사중에 있습니다.




 


담당 : 광양경찰서 수사과 경위 서승환(061-76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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