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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노린 “위장결혼” 중국·배트남 여성 2명 구속
작성자 보안과 등록일 2010-03-15 조회수 1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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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노린 “위장결혼” 중국·배트남 여성 2명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은, 9일 취업을 위해 돈을 주고 내국인과 위장 결혼한 혐의(공전자기록등불실기재)로 중국(한족) L(42. 여)씨와 베트남 Y(25. 여)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위장결혼 알선업자 K씨등 8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L씨와 Y씨등 2명은 지난 2007년 국내취업을 위해  국제위장결혼 알선업자 K씨와 공모하여 입국대가로 1,000만원을 주고 한국인 남성 J씨등과 허위 결혼하여 불법 입국한 뒤, 2007년 8월경부터 경기도의 플라스틱 공장에서 취업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국내취업을 위해 현지 브로커에게 1,000만원 주면 이 돈을 국내 브로커와 결혼 대상 남성이 나눠 갖는 일이 많다는 정보에 따라 다른 위장 결혼자와 알선책을 추적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담당 : 경감 서상준(062-607-2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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