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경찰,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위한 ‘찾아가는 교육·홍보’ 확대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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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담당관 | 등록일 | 2025-07-07 | 조회수 | 8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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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경찰청, 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찾아가는 교육·홍보’를 실시하는 중이다.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남 전체 교통사망자 632명 중 약 58.7퍼센트, 371명이 65세 이상 고령자이며, 그 중에서도 전체 보행 사망자의 66.6퍼센트 , 전체 농기계 사고 사망자의 95.7퍼센트를 고령자가 차지하고 있다. □ 이에 전남경찰청은 고령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방안으로 지난 5월부터 해남, 나주, 진도, 영암, 강진, 함평 6개 시·군의 노인복지회관 등을 방문해, 어르신 50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홍보’를 실시했다. 교육내용으로는 △농기계 안전수칙, △보행 시 주의사항, △야간 시인성 확보의 중요성 등을 설명하고 형광조끼, 안전 반사지, 야광 지팡이 등 1,500여 점의 안전용품을 배부하였다. □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형광조끼 하나로도 사고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전남경찰청은 향후 全 경찰관서에서 노인복지센터, 마을회관 등 고령자 다수 운집 장소에 방문하여 맞춤형 교육을 전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특히 “가장 취약한 고령자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예방과 교육, 주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누구든지 사고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고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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