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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사 전몰경찰관 위령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8-06 조회수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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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갑룡 경찰청장이 6일 곡성 태안사를 찾아 6·25전쟁 당시 북한군과 맞서 싸웠던 전몰경찰관의 넋을 위로했다.

전남경찰은 이날 곡성군 죽곡면 원달리 소재 태안사 경찰충혼탑에서 제69주기 태안사 작전 전몰경찰관 위령제를 열었다.

위령제는 민갑룡 경찰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군수, 유가족, 참전동지회, 곡성군 기관·단체 등 450여명이 참석했다.

이어 고인의 뜻을 기리는 헌화와 분향, 추도사, 추념사, 진혼시, 진혼무 등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민 청장은 추도사를 통해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태안사작전은 1950년 6·25전쟁이 발발한 이후 곡성경찰서 퇴각명령이 떨어졌지만 당시 서장이던 한정일 경감이 “주민을 버리고 철수할 수는 없다”며 자발적으로 곡성전투경찰대를 조직한 데서 비롯됐다.

곡성전투경찰대는 북한군 제6사단 중 일부 603기갑연대 가 남원으로 이동하기 위해 섬진강 상류를 통과할 것이라는 정보를 입수하고 매복 작전을 펼쳐 북한군에 기습 공격을 감행했다.

이후 북한군 1개 연대의 기습을 받아 태안사에서 48명의 경찰관이 전사하고 200여명이 다치는 큰 피해를 입기도 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당시 희생된 경찰관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매년 위령제를 열고 있다.

 
태안사 전몰경찰관 위령제


태안사 전몰경찰관 위령제


태안사 전몰경찰관 위령제


태안사 전몰경찰관 위령제


태안사 전몰경찰관 위령제


태안사 전몰경찰관 위령제


태안사 전몰경찰관 위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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